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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립니다.^^
    박사님과의 나눔은 너무 은혜롭고 좋아요^^
    이런 나눔이 이 세상 속에서 저에게 많은 힘과 조언이되는 것 같아요^^
    박사님과 만나게 되어 매우 감사합니다.

    2010/06/24 17:46 [ EDIT/ DEL : REPLY ]
    • 예영아. 홈피를 잘 안들어와서 이제서야 봤어. ^^; 나도 너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볼 때 참 놀라워. 하나님께서 너의 삶에 어떤 놀라운 일들을 계획하신 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2010/07/23 13:32 [ EDIT/ DEL ]
  2.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5:05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9/14 10:30 [ EDIT/ DEL : REPLY ]
    • 이제 몸은 좀 괜찮은 거야? ^^ 건강 잘 챙겨~ 사진작가분이 찍어주시는 돌잔치 사진은 아직 우리도 못 받았어. 우리가 비디오로 찍은 거 정리해서 올려야 하는데, 프로포잘 준비중이라 정신이 없네. 곧 올려야지. ^^

      응 ^^ 9월 말에 프로포잘 하니까 10월 중에 괜찮을 것 같아. 우선 정해진 시간은 추석이랑 결혼식 하나밖에 없으니까 잘 맞춰보자~ ^^ 곧 보겠네! 응 너두 늘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

      2009/09/24 11:07 [ EDIT/ DEL ]
  4. 한미성

    소현언니!
    어떻게 이 홈피 알아서 가끔 와요.
    홈피 오면 기분이 좋아져서요 ^^
    언니 글들도 이쁘고 예슬이 이야기들도
    너무 재미있고..
    아이 언젠가 낳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좀 없어지는 것 같고.. ㅎ
    예슬이 돌 너무 축하하고!
    예슬이랑 떨어져서 하는 공부 힘들겠지만
    잘 마치기를 바랄께요!
    언젠가 다시 뵙게되었으면 좋겠네요. ^^

    2009/09/14 06:48 [ EDIT/ DEL : REPLY ]
    • 아! 미성아. ^^ 보통 방명록은 업뎃이 잘 안 되어서 이제서야 봤다. 고마워~ 우리 홈피 들어오고 있었구나. 글구 돌 축하해 줘서 고마워~ ^^ 응! 미성이도 곧 예쁜 아가 생기겠지~ 좋은 엄마가 될 것 같아. 가끔 들러줘서 고맙고~ 응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음 좋겠다. 건강하구~ 안녕!

      2009/09/24 11:03 [ EDIT/ DEL ]
  5. 지훈엄마

    소현아, 어찌어찌하다가 여기까지 왔네..^^
    나 정연이야...우리 안 봤다고 벌써 기억 못하는거 아니지?
    예슬이가 이쁘구나..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꼭 빼 닮은거 같다..
    하루 하루 예슬이 얼굴만 봐도 기쁘지? 행복할 때 인거 같다...
    예슬이 100일도 되고 참 세월 빠르다..임신했다고 새생명 목장에서 축하할때가 어제인거 같은데..
    그래도, 목장에서 같이 예배 드려서 인지..소현이네 식구가 보고 싶다..
    항상 건강하고 기도할께...

    2008/12/29 20:35 [ EDIT/ DEL : REPLY ]
    • 와~ 언니! 저희도 보고 싶어요~ ^^ 변집사님으로부터 언니 소식 듣고 언니에게 전화해야지 했었는데,
      낮에는 아기랑 있다보면 정신이 없어서 정신이 들면 늘 밤이라. --; 아직도 못했는데... 넘 반가와요~ ^^*

      언니 출국하시기 전에 언제 예슬이 데리고 대전갈께요~ ^^* 지훈이도 많이 컸죠? 보고싶어요~

      2008/12/30 04:55 [ EDIT/ DEL ]
  6. 주희수

    아핫, 소현아... 여기다가는 처음 글 남겨보네.
    예슬이 너무너무 예쁘다. 웃는 게 너무 이쁘고, 너랑 너네 신랑이랑 둘 다 닮았네. (예전에 내가 너네 신랑을 뭐라고 불러야 되지? 했을 때 네가 그냥 부르지 마... 그랬던 게 갑자기 생각이 ㅡ.ㅡ ㅋㅋ) 나는 지금 페이퍼에 파묻혀 있어. 매주 12개는 꼬박꼬박 읽어줘야 하는 스케줄이 되어버려서. 그래도 이번주 추수감사절이고, 감사할 일은 더하기 하고 감사 못할 일들은 빼기 해 버리라는 말씀을 들었더니, 이것도 다 감사할 일이다 싶어. 잘 지내고 또 연락할게. 아, 그리고 그 때 집에 와 있던 친구는 집 구해서 잘 나갔어. 걱정해 줘서 고마워. 예슬이랑 너랑 위해서 기도할게. 항상 건강하고~

    2008/11/16 09:16 [ EDIT/ DEL : REPLY ]
    • 야~ ^^ 그러게 여기서 보니 반갑다. 아직 못 올린 아기 사진이 많아. 종종 올릴께~ 종종 놀러와~ ^^ 페이퍼라...
      나도 늘 읽을 페이퍼가 메일함에 가득 쌓여가고 있는데... ^^a 아가 핑계대고 하나도 안 읽고 있지... 하하. ^^;;;

      2008/12/30 04:55 [ EDIT/ DEL ]
  7. 김태영

    콩그래추레이션~~
    예슬이 넘넘 귀엽다~~~~

    예슬이랑 정말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으리라 의심치 않는다 ^^ 나도 몇달이 지난 지금도 매일이 즐겁거든 ^^

    어서어서 소현이 몸 잘 회복하고
    가을에 본이랑 예슬이랑 만나자~!!

    2008/09/18 15:51 [ EDIT/ DEL : REPLY ]
    • 와~ 한국에 들어오는 거야? ^^* 연락줘~

      2008/10/21 23:44 [ EDIT/ DEL ]
  8. 영선이

    소현아, 수고 많았어.
    아기가 벌써 또랑또랑 하고 널 많이 닮은 거 같구나!
    희성이 이메일보고 이 사이트 첨 알게되었는데
    즐겁게 출산 준비하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네 말처럼 주님의 은혜로 본이되는 좋은 엄마 되길 바래~ ^^

    2008/09/18 15:42 [ EDIT/ DEL : REPLY ]
    • 고마워~ 영선아. ^^* 집 장만한 것 축하해~~ 졸업도 화이팅~!!!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

      2008/10/21 23:46 [ EDIT/ DEL ]
  9. 뱃속의 아기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는 것 같네.
    아기가 좋은 엄마를 만나서 걱정이 없을 듯.

    2008/07/31 00:26 [ EDIT/ DEL : REPLY ]
    • 땡쓰~ ^^* 응 좋은 엄마 되어야지~

      2008/08/01 14:26 [ EDIT/ DEL ]
  10. 이 블로그의 2가지의 의문점.

    (1) http://unfailinglove.tistory.com/rss 이게 제대로 업데이트 안 되고 있다는 점.
    (2) http://unfailinglove.com 을 왜 1차 도메인으로 설정하지 않고 그냥 포워딩만 되어있는가 하는 점.

    2008/05/27 16:13 [ EDIT/ DEL : REPLY ]
    • 응... ^^ 내가 설정을 그냥 Default로 해 놓아서 그래.

      1) RSS를 모든 글에 적용시키도록 바꾸었고,
      2) unfailinglove.net도 1차 도메인으로 설정하도록 바꾸었어. ^^

      2008/05/28 13:09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