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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2012/03/09 11:45
3. 일_다윗과 사울
모든 진정한 일에는 섬김과 통치라는 두 요소가 하나로 결합되어 있다. 통치는 우리가 하는 일의 내용이며, 섬김은 우리가 그 일을 하는 방식이다. 모든 선한 일은 참된 주권적 통치의 발현이다. 그리고 그 주권을 가장 바르게 행사할 수 있는 길은 바로 섬김이다. 좋은 일을 맡았다고 해서 좋은 일을 하게 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맡은 옳은 역할이 우리가 옳다는 것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이 세상에 일 자체만으로 하나님의 목적을 완벽하게 이루는 경우는 하나도 없다. 소명을 따라 사는 삶의 열쇠,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성령의 기름부을 받아 사는 삶의 열쇠는, 어떤 직업이나 일을 맡았느냐가 아니라 어떤 환경에 있든 지 우리가 그 일을 왕업으로 행하느냐이다.

9. 공동체_시글락의 다윗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우리들 대부분에게 있어, 광야 영성은 우리가 보통 때라면 결코 사귀려고 하지 않았을 사람들과 함께 교졔를 나누는 일을 포함한다. 이들은 대개 근사한 사람들이 못 된다. 우리가 그들에게 익숙해지는 편이 낫다. 다윗이 그랬다. 예수님도 그랬다. 바울도 그랬다.

다윗/아기스 에피소드는 그것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다윗이 그렇게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다윗이 언약을 배신하지 않도록 그를 지키신다. 하나님은 자신의 구원을 이루신다. 영적인 삶의 가장 중요한 관심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고 게신가이다. 우리가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서 자신의 뜻을 완벽하게 이루신다.

16.  사랑_다윗과 므비보셋
사랑이라고 번역되는 헤세드(chesed)라는 히브리어는 사실 그 보다 더 넓은 의미를 갖는다. 변함없는 사랑, 충성된 사랑, 언약을 밎은 사랑 등. 우리는 이런 형용사를 붙임으로써 이 헤세드라는 말에 우리가 때때로 부모와 자식, '연인'과 친구로서 경험하는 보통 사랑의 특징 - 애정, 갈망, 친밀감 등 - 이 포함된 동시에,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서 쉽사리 찾아보기 어려운 다른 요소들 - 항구성, 믿음직스러움, 변함없는 헌신, 한결같은 신뢰 등 -이 융합되어 있음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헤세드'는 종종 하나님의 사랑을 지칭하는 말로 사용된다.
처리해야 할 일로 바쁘고 까다로운 사람들과 반항하는 자녀들을 다루며 온갖 시련과 유혹에 대체하는 등 힘겨운 삶의 와중에서도 별 볼일 없는 낯선 이에게 기꺼이 사랑을 베풀기로 결정하고, 그 다음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사랑을 한결같이 지켜 가는 사람들 말이다. 우리와 같은 인간들도 때로는 권력과 성공의 마수에 굴하지 않고,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배신할 가능성이 농후한 사람에게조차도 상처받을 위험을 무릅쓰고서 사랑을 베풀기도 한다. 이는 복음과 같은 기적이 아닐 수 없다. 누군가 용기를 내어 그러한 사랑을 시도할 때마다 복음은 한 번 더 선포되는 것이며, 그럴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전보다 더 잘 믿을 수 있게 된다.

19. 신학_다윗과 하나님

다윗에게는 더 다듬어져야 할 부분도 많았다. 그는 결코 그의 자손 예수님처럼 원수를 사랑하는 수준까지는 미치지 못했다. 그의 도덕성과 품행에는 미진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성경은 이런 면모를 그의 오점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처해있는 상황으로 제시한다. 이는 옳지 못한 행실을 정당화시켜 주기 위함이 아니라, 먼저 선해져야 그 보상으로 하나님을 얻는다는 잘못된 생각을 반박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일단 그저 은헤로 하나님을 얻는다. 그러고 나서 평생 동안 꾸준히 하나님의 방식으로 훈련받는다.


20. 죽음_다윗과 아비삭
삶의 제한을 존중하고 죽음을 존업하게 대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깊이 있게 해준다. 삶에서 제한거리들을 제거하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고하게 믿는 이들은 삶에 대해 무언가를 아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방해하는 것처럼 보이는 불편거리들을 제거해 버릴 경우 우리의 삶이 풍성해지기는커녕 도리어 더 빈궁해진다는 사실을 안다.

다윗:현실에뿌리박은영성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지은이 유진 피터슨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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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pOveraWall:EarthySpiritualityforEverydayChristiansreflection
카테고리 인문/사회 > 종교
지은이 Peterson, Eugene H. (HarperCollins,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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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nie79
책을 읽고2012/01/27 14:59

책을 읽기 전부터 그리고 읽고나서도 가장 내 마음을 울리는 말은 다음 문장이다.

가능한 한 세상적인 즐거움은 멀리하고 시간만 나면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 무척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생활이었지만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인내했다

하나님의대사.2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지은이 김하중 (규장,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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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nie79
책을 읽고2011/12/16 11:12
* 하나님의 임재와 계시에 주의를 기울이며 하나님께 응답할 준비가 되는 것을 돕는 것. 거룩한 사귐의 목표이다.
*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의사소통하려고 하신다. 그의 말씀, 그의 창조, 그의 성령, 이 모두는 하나님의 계시를 우리에게 쏟아붓는다.
* 우리의 임무는 그 통신에 대한 감도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라디오가 전파를 수신하기 위해서는 특정 주파수에 맞추어져야 하듯, 우리의 영혼도 계시로써 우리에게 항상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통신에 가장 잘 열려 있도록 조율될 수 있다.


거룩한사귐에눈뜨다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지은이 데이비드 베너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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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향해 조율될 수 있도록 돕는 것들
1. 하나님 체험에 주의를 기울이기
2. 복음서를 묵상함으로 예수님께 주의를 기울이기
3. 하나님의 임재에 주의를 기울이기 (반추: 자신의 경험한 하나님의 임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돌아보는 것)
4.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에 주의를 기울이기
5. 꿈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에 주의를 기울이기

목마르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점점 더 커져 간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배웠고, 성경을 읽으면서 배웠고, 소그룹 모임을 통해서 배워었다. 그리고 대전에 있었을 때 가끔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었다. 그러나 서울에 온 뒤로는 주로 목사님들의 설교나 책을 통해서만 배우고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하나님을 더 친밀하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법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다른 사람으로부터 그런 도움을 받는 것이라고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저자가 말한 대로 다음과 같은 바램이 생긴다. '하나님을 더 친밀하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귐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 친밀한 사귐에 남편도 함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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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nie79
책을 읽고2011/05/18 10:02
진리를 올바로 깨닫지 못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고 선한 분인지 망각할 때, 우리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 애석하게도 우리 삶에는 그런 일이 수도 없이 반복된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잊어버리고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도 잊어버린다. 그러나 하나님이 위대하고 선한 분이라는 믿음이 있어야만 변화될 수 있다. 자신의 마음에 진리를 선포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물론 말처럼 쉽지는 않다. 그냥 믿기만 하면 되는 데 문제는 '그냥' 믿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믿음은 날마다 치르는 싸움이다. 하나님에 대한 거짓말이 우리 주변에 수두룩하게 널려있다. 이 세상과 내 육신과 사탄이 수시로 우리 마음에 거짓말을 속삭인다. 그렇기 때문에 싸워야만 한다. 이는 충분히 승산있는 싸움이다.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요일 5:4)

이 말씀은 실생활에서 무엇을 의미하는가?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위대함을 신뢰하고 그분의 영광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사랑을 기뻐하고 그분의 미래를 갈망하고 그분의 은혜 속에서 안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경 말씀과 기도와 성도의 교제를 통해 날마다 그렇게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둘째, 유혹에 직면했을 때는 "이러며 안 돼" 라고 하지 말고 "이럴 필요가 없어"라고 말하라. 다른 사람이 부러울 때는 "부러워하면 안 돼" 라고 하는 동시에 "예수님이 계신데 부러워할 이유가 없지"라고 말하라. 걱정과 근심이 찾아올 때는 "걱정하면 안 돼"라고 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지"라고 말하라. 죄가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은 그와 비교할 수 없이 크고 좋은 분이다.

유혹을 향해 "이것을 하면 안 돼"라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다. 반면에 "하나님이 더 크고 좋으신 분이기에 이것을 할 필요가 없어"라고 하는 것은 복음이다.
Posted by winnie79
책을 읽고2011/03/08 18:23
기도란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 들여 우리의 필요를 헤아리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기도의 성패가 기도하는 사람의 확신이나 그의 담대한 태도 같은 것이 아니라 오직 한 가지, 곧 "예수께 마음을 열어드리는 것"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 줍니다.

기도의 사역이 성공을 거두려면 적절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기도생활이 결실도 없고 효과도 없는 이유는 적절한 계획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일정한 기도 시간을 마련하지 않은 채 간혹 틈이 날 때나 기회가 허락될 때만 기도합니다. 항상 변하는 상황에 모든 것을 내맡깁니다. 기도하는 내용도 우연히 결정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주로 두 가지 요소, 첫째는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의 양과 둘째는 그 순간에 우연히 떠오르는 기도 제목에 의존합니다. 물론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Posted by winnie79
책을 읽고2010/12/24 14:51

Y. gave me an autograph copy of the pastor Kim's book as a present. She knew that I like hearing his sermons through GodpeopleTV. Even though I already knew that the contents of the abook, I was deeply touched.

사랑하는 후배가 저자 친필싸인까지 받아서 선물해 준 책이다. 김 길 목사님 강의가 좋아서 갓피플에 올라올 때마다 강의를 듣고 있어서, 책의 대부분의 내용을 알고 있긴 했지만 다시 읽으니 또 도전이 되었다. 나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내 뜻이 아닌 주의 뜻을 이루며 살고 싶다.

증언하나님의인도하심만믿고달려온삶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지은이 김길 (규장,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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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nie79
책을 읽고2010/08/28 12:24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 2:20) 

요즘은 내가 성경의 진리 아니 좀 더 구체적으로 복음의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이 책 '더 내려놓음'은 이전 책 '내려놓음'을 읽으면서 생겼던 오해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좀 더 구체적으로 깨닫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내려놓음내인생의가장소중한은혜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영성/성령
지은이 이용규 (규장,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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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nie79
책을 읽고2010/06/07 10:30
하나님의 대사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김하중 (규장,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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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에게 있어서 진정한 축복은 돈이나 명예나 권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여호와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고, 여호와의 지혜를 구한다는 것은 기도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그토록 원하는 부와 존귀도 결국은 하나님 안에 있다.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고 나누는 부귀, 그리고 영원한 생명이 바로 진정한 축복이다. 

지도교수님께서 이 책을 읽고 '기도하는 교수'가 되어야 겠다는 말씀을 하셔서 읽게된 책인데, 정말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큰 감동과 도전을 받은 책이다. 정말 아는 사람들 다 사주고 싶은 책이다. ^^;;; 

우선, 김하중 대사님이 높은 공직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민감하게 듣고 하나님의 여러 사람들과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이루어 지도록 순종하셨다는 것이 너무 놀랍고 존경스럽다. 

그리고, 김하중 대사님이 그렇게 놀랍게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김하중 대사님을 위해 돌아가신 이후에도 15년 동안의 기도응답을 미리 모두 받으신 김하중 대사님의 어머님의 믿음의 기도처럼 우리 예슬이를 위해 기도를 쌓아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를 더 민감하게 듣고 순종하는 것을 배우고 싶다는 내게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해 위로하시며 도전하시는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 

더 많이 기도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세상 어느 것 보다 더 많이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내 뜻대로 사는 것보다 더 쉬워질 수 있도록 내가 그렇게 변화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소망합니다. 변화시켜 주세요. 하나님 안에서의 가장 큰 축복을 더 많이 누리고 싶습니다. 
Posted by winnie79
책을 읽고2010/03/11 23: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카테고리 미분류
지은이 앤드류 머리 (생명의말씀사,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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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신뢰하고 의지하는 다른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라. 스스로의 이성과 노력으로부터 탈피하라. 와서 내 안에서 쉬라. 너희 자신에게서 벗어나 내 안에 거하라. 너희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라. 그러면 더 이상 필요로 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 안에 너희가 거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제 능력이 B급임을 아무 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주 안에 거할 때 울트라 슈퍼 A급인 그리스도의 능력이 제 안에 흘러들어오는 것을 믿습니다. 주 안에 거할 때만이 내 영이 살아 숨쉬고, 진정한 평안과 안식을 누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과즙이 많고 영양이 풍부한 좋은 열매들을 맺게 하소서.
Posted by winnie79
책을 읽고2010/03/11 23:47

너는 나의 친구라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밥 존스 (큰믿음출판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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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 머무르면서 충분한 인도함을 받는다면 우리 자신의 성향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인도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 발에 기대어 열망을 가지고 주님을 기다릴 때 아버지의 뜻에 우리의 의지를 내어드림으로써 우리는 세속적인 것들로부터 자유를 발견할 것입니다.

주님으로부터의 가장 큰 인정은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배울 때 받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 안에 형성된 그리스도의 실체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는 방법을 발견한 자들에게는 놀라운 치유의 능력이 강물처럼 그들을 통해 흐르게 될 것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치유의 우물을 터뜨리고 하나님의 심장으로 가는 열쇠입니다.

여러분 중에 지금 자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 지 도통 알 수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까? 여러분에게 필요한 단 한 가지는 주님께 온전히 여러분을 내어드리는 헌신입니다.

읽으면서 회개도 많이하고 감동도 참 많이 받은 책이다. 사고 싶은데, 절판되었다. -.-a


Posted by winnie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