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기 전부터 그리고 읽고나서도 가장 내 마음을 울리는 말은 다음 문장이다.
가능한 한 세상적인 즐거움은 멀리하고 시간만 나면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 무척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생활이었지만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인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