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에서 다운 받아서 요즘 계속 들으면서 찬양하고 있다. (http://blog.daum.net/sworshiper/131) 정말 내 마음의 고백 또는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나의 기도와 너무 일치하는 노래라서 너무 너무 너무 좋다.
린 전도사님이 학부시절에 한 학기 정도 내가 이끌었던 교회 소그룹의 멤버였던 적이 있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는 정말 좋지만, 아직은 하나님을 잘 모르겠다고 기도제목을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을 더 많이 경험하고 알게 해 달라고 소그룹 같이 할 때 기도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린 전도사님을 볼 때마다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된다'라는 말을 깨닫곤 한다.
린 전도사님이 학부시절에 한 학기 정도 내가 이끌었던 교회 소그룹의 멤버였던 적이 있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는 정말 좋지만, 아직은 하나님을 잘 모르겠다고 기도제목을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을 더 많이 경험하고 알게 해 달라고 소그룹 같이 할 때 기도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린 전도사님을 볼 때마다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된다'라는 말을 깨닫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