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책을 읽고2010/06/07 10:30
하나님의 대사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김하중 (규장, 2010년)
상세보기

크리스천에게 있어서 진정한 축복은 돈이나 명예나 권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여호와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고, 여호와의 지혜를 구한다는 것은 기도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그토록 원하는 부와 존귀도 결국은 하나님 안에 있다.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고 나누는 부귀, 그리고 영원한 생명이 바로 진정한 축복이다. 

지도교수님께서 이 책을 읽고 '기도하는 교수'가 되어야 겠다는 말씀을 하셔서 읽게된 책인데, 정말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큰 감동과 도전을 받은 책이다. 정말 아는 사람들 다 사주고 싶은 책이다. ^^;;; 

우선, 김하중 대사님이 높은 공직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민감하게 듣고 하나님의 여러 사람들과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이루어 지도록 순종하셨다는 것이 너무 놀랍고 존경스럽다. 

그리고, 김하중 대사님이 그렇게 놀랍게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김하중 대사님을 위해 돌아가신 이후에도 15년 동안의 기도응답을 미리 모두 받으신 김하중 대사님의 어머님의 믿음의 기도처럼 우리 예슬이를 위해 기도를 쌓아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를 더 민감하게 듣고 순종하는 것을 배우고 싶다는 내게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해 위로하시며 도전하시는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 

더 많이 기도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세상 어느 것 보다 더 많이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내 뜻대로 사는 것보다 더 쉬워질 수 있도록 내가 그렇게 변화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소망합니다. 변화시켜 주세요. 하나님 안에서의 가장 큰 축복을 더 많이 누리고 싶습니다. 
Posted by winnie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