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슬이가 엄마 폰으로 처음 찍은 사진 중 잘 나온 것. ㅎㅎ
실내 슬리퍼 신은 예슬이. 엄마가 집에서 슬리퍼 신고 있으면 늘 자기가 신겠다고 엄마의 큰 슬리퍼 끌고 다니는 예슬이를 위해 사준 신발. ㅎㅎ
교회 앞에서 아픈데도 사진찍으려 하니 웃는 예슬이. ㅎㅎ
아이폰 좋아하는 예슬이. 너무 오래 가지고 놀아서 잘 안보여 주려 노력 중. -.-
미국에 계신 큰아빠가 사주신 흰 원피스 입고 피아노 앞에서. ㅎㅎ 큰 아이같다. 귀염둥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실내 슬리퍼 신은 예슬이. 엄마가 집에서 슬리퍼 신고 있으면 늘 자기가 신겠다고 엄마의 큰 슬리퍼 끌고 다니는 예슬이를 위해 사준 신발. ㅎㅎ
교회 앞에서 아픈데도 사진찍으려 하니 웃는 예슬이. ㅎㅎ
아이폰 좋아하는 예슬이. 너무 오래 가지고 놀아서 잘 안보여 주려 노력 중. -.-
미국에 계신 큰아빠가 사주신 흰 원피스 입고 피아노 앞에서. ㅎㅎ 큰 아이같다. 귀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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