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0일 예슬이 세례 받는 모습 교회에서 찍어준 사집입니다. ^^ 예슬이가 유아세례 예배 내내 조용하게 잘 있다가, 아기를 대신해서 부모가 선서할 때 자기도 말을 하고 싶은 지 옹알옹알 하더니, 세례 받을 때도 교회 담임목사님이지만 예슬이에게는 낯설다 보니, 목사님께서 세례 주실 때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ㅋㅋ 우는 모습이 정통으로 찍혔네요. 귀여운 예슬이.
동영상을 보면, 예슬이가 처음에는 목사님이 세례줄 물이 담긴 반짝거리는 그릇을 들고 오는 것을 볼 때는 잠시 호기심에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다가 예슬이에게 세례를 주시려고 하니 예슬이가 낯선 나머지 약간 겁을 먹은 건지 울음을 터뜨리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별로 안 무서웠는 지 끝나고 나니 곧 울음을 그치네요 ^^ 교회에서 오래 있다보니, 집에서 있을 때보다 적게 먹었는 지 배고팠나봐요. 동영상을 보니 양손가락을 입에 다 넣고 ㅋㅋ 좀 더 배불리 먹였으면 안 울었을라나? -.-a
담임 목사님과 세례 받은 후에 우리 세식구 사진 찍었습니다. ㅎㅎ 우리 예슬이 세례받았어요~~~ ^^v
동영상을 보면, 예슬이가 처음에는 목사님이 세례줄 물이 담긴 반짝거리는 그릇을 들고 오는 것을 볼 때는 잠시 호기심에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다가 예슬이에게 세례를 주시려고 하니 예슬이가 낯선 나머지 약간 겁을 먹은 건지 울음을 터뜨리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별로 안 무서웠는 지 끝나고 나니 곧 울음을 그치네요 ^^ 교회에서 오래 있다보니, 집에서 있을 때보다 적게 먹었는 지 배고팠나봐요. 동영상을 보니 양손가락을 입에 다 넣고 ㅋㅋ 좀 더 배불리 먹였으면 안 울었을라나? -.-a
담임 목사님과 세례 받은 후에 우리 세식구 사진 찍었습니다. ㅎㅎ 우리 예슬이 세례받았어요~~~ ^^v

